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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1990년대 출연 드라마들

ㅇㅇ |2021.04.30 11:28
조회 6,514 |추천 8

1990년대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한 일본 드라마 중 추천하는 드라마


* 스포 주의

* 주관 주의












1. 아스나로백서 (1993)

 


원래 남주로 캐스팅됐다던데 남주안하길 잘한듯ㅋㅋ

거의 여주만 바라봄 

그리고 정말 한결같은 짝사랑

(그래도 옛날드라마답게 한번 다른 여자랑 잘뻔함)


남주역할배우분 잘생겼지만

역할이 지금 보기엔 이해안가는 부분 많음

(여자 너무 많음)


내용 많이 답답하고 거의 19살~20살 기무라의

귀여운 얼굴을 보려고 한다면 추천함


 










2. 젊은이의 모든 것 (1994)

 

 

기무라역할 간지 그 자체로 나오지만 재밌지는 않았음ㅋㅋㅋ

개인적으로 좀 허세가득한 드라마라고 느꼈고..OST는 유명


드라마에 담배 매우 많이 나옴

(기무라드라마에 대체적으로 담배 많이 나옴)














3. 인생은 최상이다 (1995)
하마다 마사토시랑 투탑인듯근데 기무라역할이 롤 더 작음
B급코미디 드라마인데 감동도 있고 재밌음ㅋㅋㅋ
기무라 역할 개쓰레기민폐남에서 개과천선











4. 롱베케이션 (1996)

 


뭐 워낙 유명하니까 꼭 보세요ㅋㅋ















5. 협주곡 (1996)

 


이 드라마 캐스팅 대박이고 OST도 좋고 다 좋은데

진짜 여주역할(미야자와 리에)때문에 포기함















6. 기프트 (1997)

 

한회당 에피소드 형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면서

전체적으로 기무라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드라마인데

기무라가 세상에서 젤 잘생기게 나옴 


드라마도 재밌음ㅋㅋ

















7. 러브제너레이션 (1997)


이 드라마도 매우 유명하지만 기무라 역할이 고구마인데

볼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는 드라마임ㅋㅋ


연애드라마 정석인듯ㅋㅋ














8. 잠자는 숲 (1998)

 

 


롱바케 러브제네보고도 인정안했는데

잠숲보고 입덕 인정함ㅋㅋ

드라마가 쓸쓸하고 여운남음ㅜㅠㅜㅜㅠ 제발 봐줘







 

추천수8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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