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격이 조금 싸다고 (mltssl에 있던적은없고 늘 stsol에 있던) 이거 추천해줘서 요거로 학생비자 신청해서 가던 이들이 있다
stsol은 pr(영주권)신청이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길이좁아서 요거로 중도에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가려면 마음고생이 심할거라 생각된다.
징글징글한 비자갈아타기를 대체 몇번을 해야하는겨.
중간에 법이 바뀌면 지역점수를 얻기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될 수도 있고.
((어느 한인부부는 pr받기까지 10년인지 13년인지가 걸렸다고 말한적이 있다. stsol비자 직업군이었나? 저사람들이 자세히 썰을 안풀어놔서 모르겠음))
난 가끔씩 저들의 근황이 궁금하다. 후회하지는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