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엄마눈 유기견 구조 직후 이동 중 차안에서 저희를 출산해떠여! 저는 4자매중 가장 작고 힘이없게 태어났어여!

저 입양 가나바여
안녀니 계세야 여려분 저는 좁은케이지의 굴레와속박을 떠나 제 행복을 찾아 뚜납니다! 행복하세요 녀러분~~

아직 엄마얖에서 더 자라야 하지만 환경이 안좋고 제 몸이 너무 약해서 금방 병들거라고 해여 ! 새로운 닝겐 엄마가 저를 잘 키워주게뗘?

요기가 내 방인가...? 넓댜

병원도착해떠여 간호사 언니들이 저를보고 귀엽다고 이뻐해줘따여 제 몸무게는 300그램! 너무 날씬하데여

콧물이나고 기침음 해서 키트검사 했는데 다행히 모두 음성이 떳어여! 하지만 이주 후 다시 검사하러 와야한데여!
약 잘먹고 살쪄서 돌아올게여 선댕님

원장선ㅅ댕님이 네일 해줘따 ...(손톰깍아주심) 이쁘뎌?... 앞으로 폭풍 성장할게여!
인스타에 일기장 만들어써여 ! [ bo__ley ]
저 많이많이 이뿌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