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겪어보는 사람이라 한번 써봅니다.
처음엔 그냥 자기 자랑이 좀 과하다 생각했는데 병적인것 같아요.
가만있지를 못하고 끊임없이 남보다 자신이 우위라는 것을 확인받으려 해요
스스로 자신이 우리 회사에서 일을 제일 잘한다고 말하고, 일을 잘한다는 말을 굉장히 듣고 싶어 합니다.말끝마다 내가 일을 제일 잘하지만, 나도 완벽하지는 않아요 라고 스스로 말하구요.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거든요.자신의 실적이 높으면 능력, 다른사람 실적은 운 이라고 깍아내립니다.
물어보지 않았는데, 계속 가르치려 하고, 심지어 본인보다 실적이 높은 사람에게도 가르치려 들어요.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싸움나면 쏙 빠지고, 눈알 굴리며 눈치봐요. 신입이 들어오면 그 사람의 전 직장을 묻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곳에 아는 사람있다며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파헤쳐보겠다고합니다. 원하는 사람 없거든요.
인맥이 아주 넓은사람 처럼 행세하고처음엔 믿었는데 그냥 다 거짓말이구요.
자신의 남편은 연대를 나왔고, 예전 회사에서 문제가 발생 됐을때 남편이 모두 해결 해주었다며자신의 남편이 개입되면 회사들은 모두 돈으로 해결하려 사정한대요그동안 많은 문제들이 있었나봅니다.나이 50인데 회사문제로 남편 불러오는게 자랑인지..사람들은 실제로 남편이 있느지, 결혼은 진짜 한건지도 믿지 않아요.
이밖에도고향 오빠들의 키가 대부분 188 이넘는다. 다 성공한 ceo다.자신 지인들은 모두 sky 나온 출신들이고, 유명한 쇼핑호스와와 친하며 그로부터 선물을 많이 받는다. 자신의 친구들 남편은 사 자 출신이 많다.집에 명품이 많다. 거의 선물 받은거다. 그림에 해박한척유럽으로 여행다니고 동남아는 안간다는둥,팀장이 학력이 낮고 멍충해서 일을 자기한테 물어보고 한다는둥 끝이 없어요.
어느날 자세히 물어보면 버벅이고,진짜예요 라며 갑자기 딴말로 확 말을 돌려요.그리고 전전긍긍 눈치보고, 더이상의 소재도 없고, 그냥 저런류의 말들을 돌려하는데가엾기까지 하네요. 듣다보면 저까지 이상해 지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