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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ㅇㅇ |2021.05.01 20:04
조회 93 |추천 0
참는것도 이젠 지겹고 밖에서 벗고씻고 한 남자
참고보고 한세월 4년 넘게보고 산시간동안
모든걸 혼자 거뜬히 해왓기에 구지 같이 살지않아도 된다는 생각과 판단이 섰기에 이제는
들어와 양심도 없이 씻지도 않고 밥처먹고 침대속에 누워있는 저 옆에 있는것도 소름돋고
정말 싫고 괴롭다 이제는 순댓집 아줌마에게
찾아가 그 남편에게 아내를 그만 놓아주고 내집에 들여주고 혼자 살아야겟다 그동안
참아준 댓가로 이정도는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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