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릴때 부모님께 한번쯤은 맞았잖아요
근데 원래 다들 저처럼 그랬던지 궁금해서 글을 써봐용
어릴때 제가 잘못해서 혼났긴 했지만 기억 안나요
그 때 제가 얻드려뻗쳐 자세로 계속 있고 아빠가 화내는거 듣고있었어요
그리고 아빠가 당구채? 당구칠 때 하는 스틱있잖아요
그걸로 몇대 맞을래? 물어봤어요
솔질히 0대라고 말하면 더 화낼것같아서 1대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2대 맞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당구채로 2대 맞음
이런거 어릴때 자주 있었던 일이었는데
지금 제가 15살이거등요
요즘은 그런일이 없음
땨리진 않는데 최근에 아빠가 왔는데 아무도 마중 안나와서 조카 소리침
그리고 하는말이 이제 아무도 말걸지 말라함
그 일 이후 하루 나랑 오빠랑 엄마 무시하고(없는사람처럼)
다음날엔 엄마만 무시하고 지내고 지금은 평소다로 지내는중
결론은 다른 분들도 이렇게 어릴 때 맞았나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