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크리스마스에는 캐롤송보다는 한숨소리가 들려오지만... 그래도 또 연말이잖아요~
우울함을 떨치고 파티에 나가보자구요 고고싱~~
우리 나라는 파티라고 해도 드레스 입고 샤랄라 하는 파티가 아니기 때문에 오버하고 나가면 좀 부담스럽죠 ㅋㅋ 이럴땐 평소에 입던 심플한 옷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해도 우왕 굳!
또 좀 비싸긴 하지만 모피 아이템으로 숄 형태의 머플러처럼 걸치면 부티가 좔좔~
비슷한 느낌으로.. 벨벳 원피스에 볼레로를 걸치고 크고 화려한 코사지를 달면 금상첨화!!
가방과 구두만 골라고 그 파티의 주인공은 나!!! 콜드나 실버 클러치백을 들면 시상식의 연예인도 부럽지 않다는!! 구두는 오픈토 슈즈로 조금은 특별하게!! 여기에 펄 스타킹을 신으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인기쟁이가 된다는 사실 ㅎㅎㅎㅎㅎ
너무 여기저기에 포인트를 주면 좀 산만한 느낌이 드니까 시선을 모으고 싶은 부분을 정해서 한두곳만 포인트를 주는게 좋아요
남자분들도 단정한 정장에 소품을 컬러풀한걸로 매치해 센스쟁이가 되자구요~~
아 진짜 정장입은 남자분들 킹왕짱임!!!
메이크업은 예전부터 유행하고 있고 지금도 유행하고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화려하게~~
아이라이너로 라인을 좀 지하게 그려준후 회색계열의 아이섀도우로 강조하면 쫭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