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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위해 큰 그림 그린 이동국ㅋㅋ

ㅇㅇ |2021.05.03 11:37
조회 7,794 |추천 27


<뭉쳐야 쏜다>에 가정의 달 특집으로

전설들의 자녀들 9명이 나옴


(TMI - 9명 중 3명은 설수대, 3명은 김병현 자녘ㅋㅋㅋ)



이형택(테니스선수)의 딸이 

뭉쳐야 찬다에 나와서 안정환이 축구 해도 되겠다고 했는데..

그 후 진짜로 축구를 하고 있다고 함




그래서 마르세유턴을 보여주자,






 

 

 

 


이동국이 먼저 나서서 삼촌 앞에서 해 보라고 함


축구 배운다는 미나(이형택 딸)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듯









 

 

 

 

 

 



멋지게 골인한 미나와 하이파이브하면서

이동국이 하는 말

"아빠가 재아(이동국 딸이자 테니스 선수)랑 테니스 해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국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ㅋㅋㅋㅋㅋ


 

이왕이면 한 번 더 해달라는 이형택



 

 

 

 

 

 

 

 

 

그렇게 또 이형택 딸과 축구한 이동국




 

 

이 모든 게 테니스 하는 재아를 위한 큰 그림ㅋㅋㅋ

ㅋㅋㅋㅋ 역시 다 같은 아빠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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