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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안정환·최용수' VS '허재·현주엽' 조합…국대 드림팀 뜬다

ㅇㅇ |2021.05.03 13:56
조회 57 |추천 0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안정환 저격수'로 유명한 최용수가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격한다. 또한 '예능 치트키' 허재와의 역대급 첫 만남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통해 황도 섬 라이프를 시작한 안정환은 '황도 청년회장'이라는 직함과 함께 본격적인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다. 이에 안정환이 자신의 절친들을 불러 모아 황도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손님은 각종 방송에서 안정환과 '환장(?)의 앙숙 케미'를 드러냈던 최용수. 그동안 많은 시청자가 두 사람의 '안다행' 자급자족 라이프를 바라왔던 만큼, 이들의 조합에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여기에 '안다행'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허재와 현주엽도 황도행 배에 몸을 실으면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허재와 최용수의 만남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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