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올해초에 많이 안좋은일이 하나 터진 이후로 남친한테 계속 의존? 하게되고 징징거리고 답답하게 굴게돼 .. 남친이 나한테 바라는거나 고치라고 하는 점들 그럴 순 있다고 머리론 이해가 되는데 이걸 바꿔야지라는 생각보단 내가 진짜 나쁜년이지 난 왜이럴까 자존감 낮아지는 기분들고 우울하고 .. 그래 어떡할까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올해초에 많이 안좋은일이 하나 터진 이후로 남친한테 계속 의존? 하게되고 징징거리고 답답하게 굴게돼 .. 남친이 나한테 바라는거나 고치라고 하는 점들 그럴 순 있다고 머리론 이해가 되는데 이걸 바꿔야지라는 생각보단 내가 진짜 나쁜년이지 난 왜이럴까 자존감 낮아지는 기분들고 우울하고 .. 그래 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