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위시누가있어요 저보다5살많구요
시누가 되게 속이좁은편이에요
그리고 말도 진짜 밉게해요
진짜 싸가지바가지에요
매번 시누가 저한테 엄청 무례하게 얘기를해서
제가 기분이나쁘다는 티를안내니까 호구로보는지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참다가 얘기했어요
죄송하지만 방금하신말씀
조금 기분이 안좋네요.. 라고요
그랬더니 시누왈
이게 그렇게 기분이 안좋을정도니? 나는잘모르겠는데?라며
싸우자는식으로 얘기하고 끝까지 사과안하고
그 뒤로 전보다 더 쌀쌀맞게 대하네요
괜히 얘기한건가 싶고
앞으로 계속 봐야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ㅜㅜ
이런 시누한테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