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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밉게하는시누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ㅇㅇ |2021.05.04 05:58
조회 15,164 |추천 31
손위시누가있어요 저보다5살많구요
시누가 되게 속이좁은편이에요
그리고 말도 진짜 밉게해요
진짜 싸가지바가지에요
매번 시누가 저한테 엄청 무례하게 얘기를해서
제가 기분이나쁘다는 티를안내니까 호구로보는지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참다가 얘기했어요
죄송하지만 방금하신말씀
조금 기분이 안좋네요.. 라고요
그랬더니 시누왈
이게 그렇게 기분이 안좋을정도니? 나는잘모르겠는데?라며
싸우자는식으로 얘기하고 끝까지 사과안하고
그 뒤로 전보다 더 쌀쌀맞게 대하네요
괜히 얘기한건가 싶고
앞으로 계속 봐야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ㅜㅜ
이런 시누한테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31
반대수7
베플ㅇㅇ|2021.05.04 10:03
싸워 이길 자신 없음 대화를 최소한으로 하세요. 예 아니요 정도로요. 기분나쁘냐? 네. 왜 나쁘냐? 글쎄요. 나쁘네요. 대답이 왜 그러냐? 별로 대화하기가 싫으네요. 상의할꺼 있음 남매끼리 상의하세요. 포인트는 무미건조
베플ㅇㅇ|2021.05.04 10:01
왜 계속 봐야하죠? 부모와 함께 보는 자리 아니면 피하고, 부모와 함께 보는 자리에서도 투명인간 취급해드리면 됩니다. 싸가지 없이 말하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버리시고, 불쾌한 티 팍팍내고, 앞으로도 기분나쁜 말 하면 기분 나쁘다고 말하고 뭐가 기분 나쁘냐고 하면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고 하면 말한 사람이 사과하는게 예의라고 바른말 해요. 시누가 뭐 대단한 직급이라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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