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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구합니다.

dusego67 |2021.05.04 17:22
조회 108 |추천 0

안녕하세요~전  세상물정모르고 흔한 알바하나 안하고 벌어다주는 돈으로 알뜰살뜰 살림하면서 아들하나 키워가며 30년 살아왔네요. 헌데 우리가족이 겪은 일을 알려 조언 아니 자문을 구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0년전 시청땅 즉 하천부지라는 땅을 지인이랑 땅을 함께 2만평을 일억오천을 주고 함께 구매하여 농사를 3년정도 짓다가 같이 산 지인이 땅을 판다해서 저희가 칠천오백짜리를 일억을 주고 샀답니다. 헌데 이 땅 문제는 저의 3년전에 구매당시땐 그 땅을 명의를 변경할수있었는데 지인이 판다할시에는 명의를 변경할수없게 되어 명의는 그대로인채 구매를 할수밖에 없었답니다.

아무 계약서도 없이 돈만 건너간 판이 였죠... 여기엔 지인을 믿고 있었기에 그랬던것같습니다.

헌데 십년뒤에 그 지인이 이혼하고 새로 재혼을 했는데 그 재혼한 여자가 그동안 권리금주고 농사지웠으니 도로 내놓으라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하는통에 기절하기 일보직전이였답니다. 즉 일억이 땅값이 아닌 권리금이라는소리를 하는데 어이가 없어 기가 막히더라구요 헌데 계약은 남편끼리 한거라 그 지인한테 따져물었더니 이 지인은 바보같이 새마누라한테만 밀더군요 양심도없는 인간들인데 이를 대처하려면 어찌해야할지 자문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들으면 어이없이 그런땅을 왜 매입을 했냐는식으로 말들하겠지만 명의도 바꿀수없는 땅인것을.... 반반 농사짓던거 사정있어 파니 농사지은 김에 같이 짓는단 생각에 구매을 했고 이런식으로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답니다.

세상이 참 무섭고 인간의 양심없는 말들이 참 무섭네요... 법적으로든 어떨게 대처를 해야될지 몰라 속만 타 들어가다보니 여기라도 올려보았답니다.  이 글을 읽고 잘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자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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