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자가 술 취해서 한강에 스스로 걸어들어감
2. 들어가다가 앞으로 넘어짐
3. 친구는 피해자가 일어나길 기다렸지만 일어나지 않음 혹은 술에 취한상태니 다시 잠들었을수도 있음
4. 놀라서 강물에 들어가 피해자를 뒤집었는데 이미 익사한 상태-이 과정에서 신발이 젖고 진흙에 엉망이 됨
5. 너무 놀란 친구는 부모님한테 전화했고 부모님은 집으로 들어오라고 함
6. 셋이 함께 한강으로 다시 가서 사건현장을 확인. 피해자는 물살에 휩쓸려 이미 없어진 상태
7. 친구의 아버지는 이거 잘못하다간 자기 아들이 용의자로 의심받겠다 싶어서 증거인멸 시도
피해자의 몸에 몸싸움의 흔적이나 살인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를 가정해봄 물론 나는 친구가 타살했을 가능성도 일리있다고 봄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놓자는 취지에서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