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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실습중 들은 이상한이야기

ㅇㅇ |2021.05.05 14:38
조회 182 |추천 0
2,3년전에 있었던
조선인이 조선 하고 사는 이야기

어린이집 실습지도쌤(40대초중반.아들1,딸1있음) 이 다른쌤(40대중후반.아들1,딸1 있음)과 얘기하면서

시누이가 갑(???)인데 왜 가만있느냐 (???????)

라는 이상한 말을 해서


저 말을 듣는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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