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을 더 정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기독교가 ‘역사적 죄악’들을 너무나 많이 지었기
때문이져,, 내가 쪼잔하게 수백명 목사들 ‘강간’가지고 이러는게 절대 아녀여,,
나는 보다 큰틀인 민족사적 죄악, 말하자면 예수께서 “아벨 ~스가랴” 까지의
무고한 피흘림을 그당시 신앙인들에게 그 책임을 물어 심판하셨듯이,,나 역시
신사참배부터 오늘까지 ‘희생된 피흘림’을 이시대 기독인에 묻고자 하는 거져,,
기독교인들 똑바로 알으세여,, 여러분이 밤낯 회개하는 죄들은 이 ‘들보 죄’에
비하면 하루살이 죄에 지나지 않아여,, 그래서 이문제 회개없인 들보는 그대로
놔두고 밤낯 ‘티’만 회개하는 것임으로 여러분의 죄악이 결코 씻어질수 없어여,,
그래서 나는 기독교를 비판하는 한종련, 종비련, 심지어는 ‘반기련’ 사람까지도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로 봅니다. 한발 더 나아가 그들을 예수께서 '예언'한
소리지르는 돌(눅19;40)로 보지여,, 이말이 맞다면 성령의 역사라고 할수있지여,,
최근에 어떤 여자탈렌트 하나가 촛불을 비방하다 성령의 벌받아 여럿죽었지여?
기독교인 여러분도 사람우상 말만 믿고 이들을 함부로 ‘적그리스도’ 취급마세여,,
그러다가 여러분도 아나니아, 삽비라처럼 성령의 치심받아 언제 죽을지 몰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