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P (외로움 많이 탐, 손재주 좋음, 외향적인 관종)
병원 가서 탈모 상담받고 의사쌤이랑 수다 떨다 올 것 같네요
결국엔 치료는 자기 혼자 할 것 같아요
ESTJ (고집쎔, 현실적, 이성적, 자기중심적)
“탈모 치료하는 법”부터 안 찾아보고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 탐구할 것 같아요
결국 현실 직시하고 의사쌤 한테 가겠지만요..
ESFP (성격 급함, 오지랖 갑, 귀찮으면 일 끝까지 미룸)
탈모 치료법 이것저것 알아보다
남이 탈모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거 보고
댓글 달아주다 지쳐서 자기 일 미룰 것 같네요
ESFJ (생각보다 철저함, 고민 들어주는 거 잘함, 인간관계 중요시 여김)
탈모 때문에 의사쌤한테 갔다가
의사쌤 머리 보고 고민 들어줄 것 같네요
심리치료사가 딱일 것 같아요
ENFP (쉽게 몰두했다 쉽게 그만 둠, 감정 기복 심함)
탈모 치료해야겠다고 맘먹고
치료제, 샴푸, 음식 등 이것저것 구매하고 치료 시작했다가
3일 만에 그만둘 것 같아요
ENFJ(단순함, 멘탈 강함, 객관적)
자기 머리 빠지는 거 보고 별다른 생각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나이 먹으니 머리도 빠지는구나~” 하고 끝일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INTP (분석하는 거 좋아함, 게으르고 미루는 거 잘함)
이건 제 MBTI 유형이니까, 제가 탈모치료할 때 어떤 유형이었는지 써볼게요!
우선, 탈모 샴푸랑 치료제 알아보는데
가격은 확인 안하고 성분부터 확인했어요
그 중에서 간편하게 바르기 좋은 폼 형태의 탈모치료제가 있다고 해서
분석해보고 후기나 사례 필수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막상 치료제 구매하고
귀찮아서 사용 안 하니까
유통기한 지난 적도 몇 번 있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