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

ㅇㅇ |2021.05.06 17:52
조회 710 |추천 1

일년 다되어가는데. .
잘 헤어졌다 생각하고 살고있을까봐. .
차마 연락못해보겠다.

늘 잡았던 나 이기에. .
너도 한번만 잡아준다면
얼마나좋을까. .

어느날 갑자기 너의 연락이 와 있다면. .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