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 연락때 진짜 다시 서로 연락도 하지말고 자기 인생에서 사라져 달라던 사람이 그제 갑자기 자기 티셔츠 저한테 있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읽씹했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그냥 안 받고 넘겼습니다. 어이가 없는건 그러고 오늘 또 인스타 염탐 하지말라며 인스타에 공개적으로 글을 썻다고 하던데 대체 무슨 심리 입니까?
제 전화는 차단해놓고 자기는 필요할때 전화하고 그 뒤로 제가 다 연락 받질 않으니 이제는 인스타 보지도 않았는데 염탐이라 착각하고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심리는 대체 무엇일까 너무 궁금합니다 도저히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 되질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