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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이야기

마이 |2021.05.07 10:50
조회 300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선별된 이성과의 만남만을 주선하는 결혼정보회사를 준비하고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귀중한 조언에 귀기울이고자 합니다.

저는 많은 지인들이 결혼중개업체들로부터 가입 제의를 받고, 실제로 이용하기도 하는 사례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인들을 통해 접하게 된 결혼정보업체들은 긍정적인 면들도 많았지만, 서로의 취향보단 서로가 가진 것을 견주게 하거나, 막연한 기대감을 구실로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만남을 삶의 거래가 아닌 삶의 동행이라고 믿는 분들의 섬세한 취향과 바람에 귀기울이고, 절친한 친구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찾는 월하노인이 되고자합니다.

이에, 다소 긴 설문지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 잠깐 내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forms.gle/ApHyLz1MUFtAcMb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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