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선가......백발 도사님이 그런말을 한적이 있다
나는 내가 될수가 없는데 어찌하냐고
자 이말이 무슨의미일까??
누군가는 알껏이다
그렇담 원점을 따져봅시다..
내가 당신을 망상에서 환상속에 착각이라면.
난 내곁에있는사람이 지금의 내 연인인것이다.
그렇다면 왜 당신은.
지금의 현 상태에 대해서 논하고 말하는것인가
우리가 서로 솔직하지못한건
이미 전부터 알고있었따
나도 떄떄로 당신에게......혹은 다른사람에게
난 내감정을 말하기가 싫다..
더구나.당신에게는.
내가 당신에게..무언가를 크게 결정하고
그렇게 말하면
당신은 곧바로 총격자세다
다른사람을 운운하고
이제 헤어질 준비를 하면서
그런사람에게.내 속내막을 말한다는건
굉장히 어려운 처사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다
난 지켜봤다
당신의 합창소리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것들
그리고 정말루 .
극으로 밀어내서 알아보고싶었다
진심이란..
난 힌트를 여러번줬다..
그런상황이라도..
하지만....
절대주의속에 오로라느느 게속해서
범란한다......
힘없는소리로
그래도 난....
아무말 하지못한다
내가 밀어칠떄마다
아퍼하고 잠못이룬듯한것들
힘들어하는거
난 봤다.그리고 같이아파해줬다
그리고 속으로
병신
니 무덤 니가 파는거라고
삽질그만하고
실갱이 그만하라고
현상을 제대로 파악할수없는 상태라 더 그런거라고
하지만..
다일관성이있다
그는
정말루 겁쟁이다..
하지만.의식은.분명하다
의식의 소원이 있기에
여념하는거 아닐지
나 역시 그를 좋아한다
그래....
부인하고싶었다..인정하기 싫다고
왜 내가 깎여들어가듯이 이렇게해가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논할까ㅏㄴ
그는
나으 ㅣ아킬레스건을 안다
자극을 준다
그러므로 자신을 돌아보라고 경고를 한다
난 굳어져있는 사람이다
말이 사람이지
거진돌덩이다
이런 내면의 감수성을
그대들은 하나둘씩 일깨워준다
많이 배우고있따
반성도하고있고
하지만.그대들처럼..
난....
시시각각 내면의 소리를 전하지않는다
내 내면의 소리는
칼처럼..
독하게
혹은....속전속결로
흥하던 망하던
그대로 전하는게 내 목적이다
지금도 그렇다
그대들이 하는것들을 보고 수렴할 뿐이다..
왜냐
진실된것들은.......
마음으로 안다는것을
조금은 알꺼같다
하지만.
거기에 양념이 필요하다
그 무언가 하나면.........
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