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살 솔로남입니다.
일단 주말에 소개팅(?!)...암튼 저녁먹고 영화보자는 약속이 잡혔습니다.
자 그럼 5년전으로 돌아가볼께요..ㅋ
때는 꽃다운 21살>_<;;;
그때는 군대를 가기전 돈이나 좀 벌어볼 심산으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 전 군대를 좀 늦게갔어요.22살에 갔습니다..ㅎㅎ
일찍가고싶었지만 어찌어찌하다보니 늦게 가게되었네요..;;
암튼!!지인을 통해서 ㄷ-마트 에서 휠리스를 팔았습니다..ㅋ
그때는 휠리스가 완전대박이었는데..;;
그렇게 일을 하다가 6월이었나 8월이였나..고객센타에 아주이쁜 그녀를 보게되었습니다!+_+
하지만 차마 좋아한다는말은 못하고...(아 소심쟁이..)
속으로 끙끙 앓았죠ㅠㅠ
그렇게 몇달을 좋아하다가 22살되는해 1월 군대를 가게되었죠..
그리고 제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갔죠..ㅋ
제대를 하고 학교를 다니고 일을 하고..
그런데 어느날!!나루뚜에서 일하던 그녀를 발견했죠!!
첨에는 그분인가..전혀 몰랐어요~ㅎㅎ하지만 굉장이 눈에 익어서 눈이 많이 가더라고요.
헐...그런데 이게 왠일 제친구의 친구랍니다...;;
전 숨어서 몰래 지켜봤죠..>_<;우와...
그러고선 그친구한테 얘기했죠!!
"님아 소개팅 ㄱㄱ''
-_-ㅋㅋㅋㅋ
근데 이눔이 영~조용하더니..
이제서야 소개팅?암튼 밥이나 한끼하자네요!!와우!!정말정말!!
아~정말 정말 기대되네요!!
이제 4일남았어요..일요일 오후에 보기로했거든요~ㅋㅋ
>_<님들!!! 잘될수있게 빌어주세요!!
잘되면 다시 글올릴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