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상사니까 전화가 예의가 아니냐는 분들 계시는데 상사 아니고 둘다 직급 동일합니다.
*추가좀 할게요. 남편회사가 여직원들만 10명이 같은부서입니다. 여자들끼리 점심먹고 친하구요. 그 남직원 연락처 알려면 같은 여직원들한테 물어보면되지 굳이 제남편이랑 그 남직원이 붙어다닌다고 남편에게 전화하나요? 그리고 그 남직원 연락처 아는 다른 총각 남직원들도 납두고 왜 꼭 유부남에게 전화하냐는 겁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열쇠 장소 어디다놨다 카톡만 보내면 될일을 누가 전화까지 하나요? 평소에 얼마나 허물없이 지냈음 밤에 것도 유부남에게 전화 하냐는 겁니다.
포인트는 충분히 다른 여직원들도 연락처 아는 사람이 열명중에 분명 몇명이나 있을텐데 하필 남편한테 했냐는거랑 같이 일한지 같은부서 3년짼데 연락처 없다는 것도 거짓말같구요. 그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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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있었던 일인데 계속 싸워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40대 초반 부부인데 둘다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10시20분에 전화가 오는겁니다. 남편이 받으니 여직원 이었고(39살)
자기 야근끝나고 가는데 열쇠를 두는 장소를 바꿨다고 월요일 당직 직원이 그 열쇠두는 장소를 알아야하는데 자기가 그 직원 연락처가 없는데 죄송한데 과장님이 친하시니 그 남직원에게 카톡좀 보내주세요. 이런 겁니다.
제가 기분 나쁜 포인트는 얼마나 친하면 저렇게 스스럼없이 10시에 유부남에게 전화를 하며
특히 일요일 전까지만 전하면 되는데 그걸 카톡이나 문자 안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전화를 하냐는 겁니다.
카톡보내놨으면 남편이 보고 전해줬겠죠. 일요일까지 안봤음 그때 전화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남편은. 별일 아닌데 화를 낸다. 그 여직원이 잘 했다는게 아니고 성격이 급해서 전화하고 끝내려던거 아니냐 당신도 내가 카톡 자주 안보는거 알지 않냐 기분나쁠순 있는데 과하게 화내니까 나도 기분이 안좋다
이러는데 저런 개념없는 여직원년을 제가 이해해줘야하나요? 카톡남겨놓으면 되지 어디 유부남한테 밤에 전화를 하나요?
제가 남편한테 다신 밤늦게 전화하지 말라고 하라고 하니 하겠다고는 했지만 화가 안풀리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