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애도 되게 몽환적인데 하울링은 되게 다른 몽환이라 계속 끌려..그냥 계속 듣고 싶어ㅠㅠㅠ 너무 좋아 나ㅠㅠㅠㅠㅠ 하울링 별로 안 좋아하는 앨리스들도 있던데 난 이 곡이 타이틀 중에는 최애 타이트류ㅠㅠㅠㅠㅠㅠㅠ 하울링 너무 좋아..그 하라메 딱 들었을 때의 그 감정 잊지 못해.. 2020년 초반 감성 다들 하나씩 잊지 않아..? 진짜 난 아직도 하라메만 들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컨티뉴 들으면 간질간질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 이 감정 1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