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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가 만드는거지 누가 만드냐? (yg 일 해명)

YGpd24 |2021.05.08 21:30
조회 583 |추천 0








도박이 잘못 된거긴 하지
근데 yg 정치권 접대 안하고
계속 매몰차게 당하고 있고

빅뱅 2ne1으로 미국 반응 있는데

미국시장이 워낙 권력형에
너희도 삼성이며 대기업 회장 만나기 쉬울 것 같냐?

내가 자꾸 테디 까는 이유?

내가 원래 공부하려고 미국 가려했는데
그쪽 길트는 방법이라
못하고

테디보고 간곡히 부탁함
그래서 길트자고

근데 주인공 표절 맞고 나 모르게 나온 곡이라 빡쳤었어
나 회사 때문에 24라고 하는거지
진짜 도망치고 싶었고

난 그 당시 회사 안들어가고 외부에 있으려다가
졸지에 프로듀서;;;
솔직히 쪽팔리지
yg 라서가 아니라 내 능력 때문에

아직 프로듀서라고 하기엔 능력이 무능력하니

yg 집착이 아니라
내가 양현석이 붙잡는다 그런식으로 말했던 것도
나 능력 안 좋은데
자꾸 오라해서 회사에 숟가락 얹지고 싶지 않아서
내 나름 좋은 사람들 찾고 나도 노력하는중

yg 능력 좋아 내가 major lazer 좋아한다니까
diplo가 회사에 있었고

세션이며 진짜 고급 인력들 많아 블핑 콘서트 전에도 보여줬었어

그런 사람들이랑 작업 하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내 곡이 세상 끝까지 들린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있자나 회사 능력이 좋아서
음악 방향만 확실하면 성공하는게 회사고
내가 노력하면 성공 하는게 회사야

내가 24라는거 말하는것도 쪽팔려
변화가 없고 발전도 없어서
회사 이름 두고도

나는 뭐 노력도 안하고 그 사람 까는 것 같고
거짓말 하는 것 같니?

양현석 사퇴한거 본인 잘못이 커서가 아니라
정치권 때문에 위험해서 그래

애들은 크고 있고 어쩌면 한 가족의 가장이고

정말 반성 한다면
yg돈 다 들고
해외로 도피하거나 튈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지금 대중들 눈치보며 말할 시기 찾는중이고





양현석 회사 차야
지금 프로듀싱은 개입 안해 그래서 회사 엉망 됬고
곡 퀄리티도 떨어지고 있고









테디 이 인간은 양현석이 길 다 터주고 있는데
곡 퀄리티가 그거 뿐이라는게 말이냐?


도박 사건? 솔직히 진짜 도박이 목적이였다면
판돈 잃으면 ?

그 라스베가스가 얼마나 돈 많은 사람들이 많고 그 이야기가 사실이여서 놀랬는데

루이비통 관계자며 다 도박꾼이더라
루이비통이랑 유니버설이랑 관계있고

방식은 틀렸는데
그래서 더 속상한데

그냥 난 가수들이 책임감 없이 사건 터트리고
회사한테 뒷통수 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왜 회사한테 따지고 회사 사람들 욕먹는거 납득이 안간다.

이렇게 편한 회사 없어

그냥 사고친 연예인들이 사회성이 모자란거고

팬들도 알거 아니야?
빅뱅 팬들은 승리 yg 에서 싫어했다는거
나도 대중일 땐 이해 못했는데
개가 그동안 얼마나 쓰레기 짓을 하고 다녔으면
yg까지 골로 가게 하는지

말을 못해서 부풀려지는게 정말 짜증나

테디 위해서 yg며 나며 얼마나 설득 시키고
정말 또 뒷통수야

sm 처럼은 아니여도 뒤늦게라도 음향이며 어떻게든 잡아서
꼭 성공하고 싶었는데
괜한 소리만 듣고 있고





2018년도 경
업계에서 일하시는 엔지니어분 만났어
yg 음향적으로 약하다고 하더라

한국에서도 그러는데 해외 나가면






yg 스튜디오

신사옥은 예산 블핑 나오기 전부터 짜여진 거였고
운영비용도 다 맞춰서
움직이는거고

블핑 나오기 전부터 계획 된거고

yg 건축 하기 전에
7층짜리 노후된 건물
에서 yg가 옆에 땅 사서 주차장으로 쓰다가
넓힐 때 되서 건축

실제론 2ne1이 더 돈 잘벌고
영향력 있는건 cl이 더 컸고 미국이며
cl은 자리 잘 잡았다 생각하고 내보낸거고

이미 스쿠터 브라운한테 넘어갔기 때문에 양현석 손에선 끝난거고
2ne1 yg에서 마마까지 출연시킴
갑자기 출연했다는 소리 많았는데

yg 잘못이라면 시기가 너무 빨랐던거고
나도 2ne1 너무 그립고

yg는 새로운 사람들 찾는거 도와주고
연예계 진출 전에 딱 좋은 회사
신인들이 딱 좋은 회사


yg 지금 일터지는거




직원분이 글 남김





미칠 것 같은게
대기업에서 중견 기업 되고
미국 사업 실패나 마찬가지고
계속 되는 적자

이건 회사 사람들 잘못 아니고
안에서 열심히 일해봤자
yg 누르는 세력들이며

yg 불매 운동까지 만든 세력
cj윗선들 지금 오디션 프로그램 조작이다 그러면서
물갈이 되고 yg mnet 출연중이고

mnet 갤러리 통해서 불매운동 시작되고 언론 몰이 시작됨

블핑 데리고 영향력 행사 해봤자

블핑이 yg 먹여 살린다 개뿔....
다 yg 능력

계속 회사에 재무며 다 공개하길 요청하고 있는데
말을 안듣고 욕이나 더 처먹고 있고

양현석 사퇴하고 나서 감당 할 수 있는게 블핑 밖에 없었음
해외라도 계속 붙잡아야
나중에 나머지 가수들이 음악 할 수 있고
해외라도 나가면 돈 잘 벌 줄 알았는데

돈 안들어옴
그래서 다른 가수들 제대로 못 나옴

트레저 다인조 yg에서 계속 예건 된 일이고 다인조는 음향 신경 많이 써야해서
테디 메인 프로듀서로 돈 펑펑쓰며 밀어봤자
회사에 도움 하나도 안되고

더블랙도 자이언티 등 다 나가고 있는 상황
그만큼 힘든게 레이블







sbs 단독 보도 였었음

그래서 막느라고 하루종일 메일 보내고

이게 진실임


어떻게 해명하고 나서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그렇게 받아 처먹었음

제대로 굴러가질 않으니까 내가 쳐내는거고

테디 싫어하는 이유 까는 이유?

본인이 어떤 자리에 앉아있는지 모르고
표절에
아직도 짜집기

그런 급도 아닌데 회사 빨로 회사에서 도와주니까
뒷통수

회사 위기 온거 테디 때문임

밖에서 이런 작업실 차릴라면 50억 넘게듬
인하우스가 이래서 좋음
거기에 건물 자체가 yg거니까 월세 걱정 없지
작곡가들은 회사 소속되서
월급 따박따박 받던 권리행사하던
이게 퍼블리싱이고
회사 가치 올리면서 작곡가들도 가치 올리니까

정작 회사돈 들여서 레이블 차려도
결과 똥망인건 테디고

추천수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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