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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군 친구라 칭하는것도 말도 안되서 a라고 칭합니다
왠만한분들은 이제 어느정도 다 아시겠지만
-자기가 정민군 핸드폰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면서 cctv 영상속에 a는 여유롭게 걸으면서 정민군 핸드폰을 들고 있고, 심지어 정민군 핸드폰을 들여다 보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미 저때는 정민군 어머니가 정민군한테 세번인가 전화했을 시점인데 다 알고선 안받아 놓고 나한테 정민이 폰이 있는줄 몰랐다고 시전
-저 영상속 걸음 태도도 친구가 실종됬거나 사망했을 때( 아직 정민군 사망사인이 안밝혀졌기에)인데도 긴장감이나 긴박감 하나 없이 주머니에 손을 넣는둥 태연한 걸음걸이
-저때 토끼굴 지나면서 정민이 찾으러 나온 정민이 아버님이랑 마주쳤고, 정민이 아버님이 너가 정민이 친구냐는 말에
네 대답하고 지 갈길가는 a놈
-a가 정민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던 시점에 정민이 인스타에 올려졌던 사진들 모두 삭제
-이거 외에도 정민이 조문 안오고, 부모님께 연락한번 제대로 안드리고, 결백하고 친구를 위해서라면 수사에 적극 참여해야 할것을 계속에서 내빼는 모습(신발 버리기), 변호사 선임 등등
이미 온 국민들이 범인이 누군지 어느정도 확신하리라 생각되네요
우발적이든 계획적이든 정민이의 죽음이 단순히 실족사로 종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