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조카보고 퀭해진 쌈디
새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는
부모님께 무심한 듯 툭 드리는 선물
400만원 현금ㄷㄷㄷㄷㄷ
(근데 어버이날이 5월 8일이라 다행이지...
만약 12월 31일이었으면...억 단위야...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안
그리고 어머니는 ㄹㄹㅅ 시계...ㄷㄷ
어릴 때 36000원짜리 커플시계를 사 드렸는데
아끼느라 보관만 하셨던 게 마음에 남았었다고
훈훈하게 소감을 여쭤보는 순간!!!
??? 쿠당탕
혼자 놀던 조카 미끄러짐 ㅠ
ㅋㅋㅋㅋ기안이 너도 울라고 하니까
진짜 울 뻔 했다는 쌈디 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