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처음써보는 그냥 일반입니다. 오타도많고 말이 횡설수설할지도모르는대 한번 보고 조언좀부탁드려요 편하게 쓸께요^^;;
여자친구와 만남을 10년 정도 정확히는 이제 머 헤어졌으니^^;;
사건만나열해서 쓸께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넘길어서
1년~3년차 이딴 머 말할것도없이 좋았죠 머
4년차 이때부터가 문제가생기기시작했어
상대방 직장이서비스직이어서 엄청 예민해있었거든 난그걸받아주는사람 이었고 지금생각하면그런거같아... 머무튼 그일이 좀 돈을만이버는 판매직이었어 연봉이 4천? 정확이는 잘몰겠어 안물어봐서 근대 그직장을 관둔다는거지 힘들다고 머그럴수도있지 내가더벌면되니까. 그래서 난 너가중요하니 관둬라 그러고좀쉬었다가다시 시작하면되지 그랬거든 내가봐도 힘든게보이니까 그러고나서 내가사는 동내로 이사를시켰어.. 월세도 내주고 당분간이었지만 하고싶다는게있어서 학원단겠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도와줄께 했지. 그러면서 내가 너 외로우니까 친구만들어준다고 고양이를 분양해서 해줬어.. 근대이게 지금 헤어짐에 큰획이될줄이야 스포임
그렇게시간이 지나고 가족들이랑 해외여해을가게된거지 그래서 여자친구였던 사람도 같이가면좋겠구나 해외여행 좋아하니 같이가자 했어 재미지게잘갔다가 오는날 내가운전을하고 뒤에 부모님이랑 가족들같이 타고 오는대 내어머니가 분위기를 계속뛰운다는생각? 느낌? 들었거든 난운전중이라 뒤를못보니 그런가보구나했어 근대어머니가 나중에 갔다오고 좀 지나서 그러시드라고 기분이않조아보여서그랬다고. 그때부터 좀 쐬하드라고..
5년차 이때부터는 아이에 울집에를 않오고 싫어하드라고 그전에는 어머니가 혼자있으니 밥먹자하시고 오라고하시고 했거든.둘이 술도마시고근대그후로 1도 안부르고 안오드라고 그래서 난 내가갔지
6년~ 7년차 그냥그냥 일하고 바삐살다 내가 일하다가 손은다쳐서2다가량을 쉬게되거든 그래서 쉬는동안이라도 자주만나야겠다생각하고 일주일에 3~4번 갔어 한달정도 지나고 나니 나보고 그만오래.. 너무자주온다는거지... 그래서 싸움..
8년차 그렇게시간이흐르고 고양이 이놈이 커가고 그사람도 취직하고 돈벌고 나도다시일하고 만나는 날수는줄어들고 연락도 줄어들고 나한태쓰는 돈은없고 고양이 장난감 머 간식 머 이래저래 욕할지모르겠지만 엄청 유독 심했어 나도 내가사준것만해도 좀많아 그래서 처음에는 장난으로 그랬어 나보다 고양이가더 좋냐고
그러니깐 아니래 무슨소리하냐고 근대 무슨 모든게 다거기올인인거지... 밤일도 안하고 그래서 내가참 비참하고 자존심이 많이상해서.. 차마 말을 못하겠드라고.. 진지하게도이야기해보고 다해봤었지 근대 변하는건없드라고...
9년차 이젠 반포기 근대 시간이 1년지나 1살먹어 하니 다른게보이더라고... 이젠진짜 결혼도해야하는대.. 난 대출끼고 여지것모은돈으로 아파트를 좀오래된거지만 하나 삿거든 결혼할려고..근대 상대방이 생각이없어 말은 해야지 너랑살면 재미있은거같대 벙찌드라고...그래도 시간이 시간이고 보내온시간도 있고 결혼준비한다고 아둥바둥 하고있었거든..그래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려고 날을잡았지 이야기를하니 결혼비용 알아보고 상대방 부모님이 말하라그랬대 얼마해주기로했다고..그때오드라 느낌이...그래서 그때부터인거같아... 슬슬준비한게..
10년차 마지막이지머 ...그러다가 우연치안게 카드내역을보니 카드값이 800정도있던거야.. 머지? 내가생각했은땐 내가사주면 사줬지 얻어먹은적이 없는대...리볼빙을 계속하고있더라고...그래서 물어보니 돈을모아서 커플링해주기로했었다고 내가해준걸 해외가서 잃어버리고왔었거든 그래서 내가장난반 진담반 이번은 너가해줘라고 근대그게...6년차였을때였거든..그러고 시간지나고 회사에서 연락왔다고 카톡을 그렇게하드라고 머자주그랬으니 그런가보구나 했어 근대 그땐 쐬하드라고.. 그시간때 그쓴카톡이없어....별생각다들더라... 지금아쉬운건 인스타 이걸못본게 아쉽지... 그래서 우리 생각좀 해보자 생각할시간을좀가지자하고 1주일 연락을 안했어 근대 없드라 나한태연락을..2주동안 그러고 내가 톡으로 헤어지자고 했어 만나면 얼굴보면 말못할꺼같아서...그러고 한달지나고 연락이왔어 만나서이야기하자고 근대난싫다고했어 보기싫으니까 근대 죽을병걸린거아님 보자고 해서 약속잡고 만나러나갔지 내가 나보다 더좋은사람만나 주변에 남자있잔아했는대 부정을안해...거기서 충격... 그러고나서는 머 알잔아? 자기더잘하겠다고 만회하게해달라고 편지야 머야 써서 근대 그땐진짜 울컥하드라... 마니조아했었거든 .. 그래서 그냥 두고 나간다고
그렇게 헤어진거야..
진짜 쓰고나니 기내...빠진것도많은거같은대 몰겠어.. 그냥 답답해서 내가잘한건지 못한건지 맞는건지 답답해서 누가읽을지 아닐지는몰겠지만 그냥써봄...
읽어주셨다면 감솨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