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빠른전개위해 바로음슴으로
배경을 말하자면
엄마주부, 아빠는배타는분임 나가면 4-6개월뒤에 들어옴
나는 애낳앗고 어제가 돌잔치
엄마 한달에 한번정도 오심(부산과 서울)
아빠가 이제 17일에 배타고 나가는 날임
그리고 내일 본가에 내려가는날(낮에)
나는 엄마있음 남편과 가끔 외식함
오늘이 엄빠가 잇는 마지막 저녁임. 엄마혼자두고 나가면 미안하나 아빠가 있음 벗이잇으니 덜함
아빠 이번에가면 올해말에오니 엄마 둘이 같이 우리집에 있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남편이랑 둘이 외식해도 되냐 물어봄
싫어 우리 둘이 나갈꺼야 라고 말함 엄마가
아또 엄마아빠는 알콜중독급의 주정뱅이임
진짜 그 사건사고적으면 책으로 펴내야하는데
이번에 돌잔치이기도하고 엄마가 손자를 너무좋아함 환장함 애한테 약간 집착하는 수준인데 그럼 술을 놔야하는데 그러지도 못함
나는 술먹는게 싫어서 개거품 물어 우리집에오면 강제로금주함
몇번 연을 끊네마네 햇엇는데 암튼
싫어 우리둘이 나갈꺼야 에 기분이 상햇으나 그냥 안나가겟다고 말함. 아빠는 나가라고 하고
나중에 아빠가 말함 둘이 나갓더와~ 이래서 됏어 기분나빠 성격이상해진짜 내가 이럼
엄마가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남
뭐? 성격? 야 나는 아빠 이번에 가면 못봐 그럼 우리가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고함
나는 내일 배타러 가는것도아니고 낼집에가면 6일이라는 시간이 잇다 내내 좋아하는 술끼고 놀면되지않냐, 오늘 하루 참는게 어렵냐 이거임
내가 배려가 없는거임? 내가 생각이 짧앗음? 나는 단지 하루더 술못먹어 안달로밖에안보임 내가잘못아면 제발 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