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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뻤다가 못생겨짐의 표본인듯

ㅇㅇ |2021.05.10 19:14
조회 17,753 |추천 10
옛날에 예뻤던거 모두가 인정했는데
지금은 아무도 말이없음....
내눈으로 봐도

피부 개더러워지고
살도 십키로이상쪄서 이목구비 파묻히고
골격도 자라서 못생겨지고
너무 우울함

정신병걸렸음 ㄹㅇ 약먹을ㄷ정도
어쩌면좋냐
피부과다녀도 더럽고
폭식증때문에 살빼는것도 힘들고
뼈는 성형하기어렵자나....

나 왜이렇게 생겼냐....


추천수10
반대수10
베플ㅇㅇ|2021.05.11 06:54
운동을 취미로 해봐. 너가 계속 이렇게 무기력하게 살순없잖아.
베플ㅇㅇ|2021.05.11 07:14
댓글들 쓰니 생각해서 조언 말 모나게 한것도 아니고 둥글게 해줬는데 다 비추하고 다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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