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앗 ㅜㅜㅜ 이렇게나 많은 댓글과 관심이 있을줄모르고
그냥 처음 요리를 해본것에 뿌듯함(?) 을 느끼고
소소하게 올려본 글이...
다들 화도 내주시고 격하게 걱정해주심에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
사실 저희는 몇개월 후에 청약 당첨된 신축아파트로 곧
이사를 가는데 여러가지 여건상 제가 살던 원룸에서
잠시 살고있습니다..
8평이라고 너무 또 좁지만은 않아요. ~^^
물론 큰 집은 큰집만의 장점이 있겠지만
작은 집도 아담하고 청소하기도 편하고 좋습니다ㅎㅎ
그릇은 그냥 어머니가 그릇 수집 좋아하셔서
다 물려주신거 쓴거라 정보가 없네요. ㅜㅜ
자취할때는 몰랐는데 요리하면서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껴서
해먹는게 참 즐겁습니다.
다들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행복하세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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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자취요리나 다름없는 요알못 맞벌이 새댁 입니다..
최근 2-3주간 먹은 음식 이네요 ㅠㅠ
집이 좁아 냉장고나 식탁이 작아서 슬프지만
그래도 둘이 열심히 먹고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