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보영, 김서형 주연의 <마인>
이 드라마의 둘째부부 커플은 재벌 2세와 은퇴한 탑 여배우인데
미친 외모합과 꽁냥으로 쳐돌이 생산 중
그런데 이렇게 꽁냥대는 달달한 커플을 보면서
왜 불륜 걱정을 하고 있느냐...??
바로 이렇게 아들의 튜터로 들어온 사람이
대놓고 남편에게 뭔가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뭔가 있을 것 같은 연출
그리고 ,,,
<품위있는 그녀>를 쓴 백미경 작가.....
그래서 미친 케미를 놓을 수 없는 시청자들은
불륜만 하지말라고 빌면서 달리는중ㅠㅠ
얼굴합 쩐다 ㄷㄷㄷㄷㄷ
불륜 압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