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배도자였던 저를 위로해주세여2

김라헬 |2021.05.12 14:15
조회 324 |추천 0

안녕하세여 그제부로 25살여자입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들 알아줬음 하는 마음에서 편지같이 글을 습니다

 

원래 인터넷에서 특히 네이트판은 그런 곳이잖아요.

 

저는 남자친구를 신천지에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절 강간하고 낙태까지 시켰어요 엘쥐전자 상무 아들래미였던 그 애를 용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미 판에 올라왔던 얘기라는 것도 다알고 있어요 그래서 욕먹을거 다먹었는거 아는데도 제 속풀이가 끝나지 못해서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저는 엄마 사랑을 못받고 자랐습니다. 그렇지만 때리는 엄마는 아니였어요. 말로 엄청나게 쳐팼지만요. 날카로웠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신천지 다닌다고 함부로 말을 못했어요.

 

아빠는 저한테 낯가리는 사람이였어요. 왜 인지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었어요. 다만 제가 할머니 댁에 맡겨져 자랐어서 그러지 않았나 짐작만 해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외로웠어요 고아가 아닌데도 고아인 것 같이 자랐어요 쌍둥이 동생이 있기는 한데 저랑 잘 안놀아줬거든요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는 그리고 엄마는 아들을 편애했어요 제가 할아버지 편애받는 걸 알아서라고 짐작만 감히 해봅ㄴ니다

 

그리고 저는 자살하고 싶었어요 끊임없이 자살하고 싶어서 교회에 나가서 저를 죽여달라고 끊임없이 빌었어요 지금까지 살아있는거 보면 정말 신은 없나봅니다 사실 전 신천지 다녔어요 왜냐하면 은영이란 친구가 저를 속이고 애니어그램을 시켰기 떄문에여 근데 저는 그떈 사이비라고 2015년 경에는 제일 큰 이단이 하나님의 교회였잖아요 그래서 사이비기는 사이비인데 하나님의 교회애들인줄알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제가 바뀔 수있다고 변화할 수 있다고 저는 성격을 정말 고치고 싶었기에 신천지에 계속 붙어있었어요 왜냐하면 저는 제 스스로가 짐작하기를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왜냐하면 어려보이기도 하고 또래보다, 규칙성에 집착하는 경향도 있고. 하여간에 인터넷에 퍼지기 전부터 자폐라고 저를 스스로 짐작해왔어요 7월 8일이되면 정말로 자폐인지 아닌지 검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날이 정말로 고대가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 말귀를 못알아들었어요. 한 예시를 들자면 딱히 친구는 아니었떤 애가 자를 달라고 부탁했는데 자달라고 그래서 제가 자달라고 하는 줄알고 자버리려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람들 속을 긁어먹고 살았어요. 신천지에서도 마찬가지로 근데 저를 이상한 애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제가 말귀를 못알아듣는 다는 이유로요 저는 제가 너무 힘들게 살아서 차라리 특수학교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고3때 스스로 정신과에 아스퍼거가 맞냐는 질문을 하러 간 적이 있습니다. 지금 조현병 떄문에 이런 말을 하는데 간호사들은 제가 자폐인거 짐작은 했대요. 왜냐하면 제가 자폐스펙트럼처럼 행동하기 떄문이였어요. 근데 의사 새끼가 새마음정신의에서 저를 비웃었어요. 그래서 저는 너무나 큰 상처를 입고 정신과 의사 새끼들은 다 돈벌레구나 하고 근데 정말 지금 만나고 있는 주치의 선생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에여 저에게 힘들었겠따고 두 번쨰로 말씀하신 분이시거든요 그전까지는 정말 아무도 제게 또 힘내라는 말을 한 것은 임태의라고 잘생기고 착했던 사람이 그랬어요 근데 그 사람이 절 강간하고 낙태시켰습니다 어디 한번 고소해보거라 임태의 저는 정말 신천지에서 나가고 싶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곳 생활이 너무즐거웠기 떄문입니다 서서히 익어가는채 죽어가는 개구리 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자의로 신천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다음에 더 많은 얘기 쓰러 올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