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잔데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유부남이구요.
저는 일할때 일잘하는 사람이 좋지 외모를 중요시 하진 않아요. 가끔 댓글에 제가 무슨 질투해서 이런글을 쓴 것 처럼 되어있어서 남깁니다.
2급이랑 1급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운전면허는 필수구요.
c는 저희팀 팀원입니다. 저는 팀장이구요.
생각보다 너무 일이 안늘어요. 부장은 c가 일 못하는 핑계를 저에게서 찾다보니 감정이 상할때가 많아요.
현재 운전면허가 없는 c 덕분에 외근업무는 다른 팀원들이 무조건 동행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부장이 무슨생각인지 빡쳐서 적어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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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밝혀질까 간략하게만 적습니다.
약 60명 정도의 국가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입니다.
a : 여자, 30대 초반, 관련자격 최상으로 보유, 말잘하고 면접잘봄. 단 뚱뚱하고 옷센스가 부족해 보임.
b : 여자 , 20대 후반, 관련자격 2급 보유(졸업만 하면 줌), 면접 그럭저럭, 귀여운 외모 키작음
c : 여자, 20대 중반, 관련자격 2급, 운전면허 없음, 면접답변 내용은 대학1학년생수준이나 웃는 분위기에서 끝남. 단, 얘뽑으면 가르칠게많아서 피곤하겠다는 생각을 함. 늘씬하고 예쁨
누가 뽑혔을까요???
C입니다. ㅡㅡㅡ
이유는 노총각 부장이 최고점을 줘서인데요. 추가의견에 회사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재로 보인다는 식으로 적어놨네요.
뭐 실제로 사람들이랑 그럭저럭 어울립니다만 일은 드럽게 못해요. 출근길이 갑자기 빡쳐서 남깁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