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피겨하다가 선수 되고..
국가대표 후보군 까지 했었어
한국남자 피겨 7등까지 갔었고
그런데 갑자기 아이랜드라는 아이돌 뽑는 프로그램 나와서 피겨를 그만두고 아이돌을 하고 싶은 이유가 뭔지 가장 궁금했었음.
나라면 선수까지 됐으면 계속 할 거 같은데
근데 막상 보니까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하는 거야.. 피겨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데뷔 각이었지
성훈이가 아이랜드에 나와서 ‘부모님께 이 길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라는 말이 나한테 엄청 인상적이었음. 성훈이가 어렸을때는 사회성이 없어서 엄마가 피겨선수를 보고 너도 피겨를 해봐 라고해서 9살부터 피겨 시작했다고 하고 학창시절도 운동때문에 추억을 많이 못쌓았다고 해.
자기가 하고있는 것과 선택들에 확신을 가지고 계속 하고싶은 거 하라고 말할 수 있는 성훈이가..너무 단단하고 멋있어
뉴이라 방송때도 성훈이가 했었고..
-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