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라이 너무 멋있어요ㅠㅠ
오늘 많은 동생들과 함께하며 엉아 역할을 하는 민혁이&프니엘을 보니까 마음이 괜히 찡했어요...
오래 전 호랑이가 밥 짓고 살던 시절...무려 제가 초딩일 때
비투비가 데뷔를 하고 그때부터 전 사랑에 빠졌죠...
오빠들은 처음봤을 때 저도 물론 아가 소리를 듣던 시절이지만
정말정말 애기 같은 오빠들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흑흑
(주책이야 정말;)
그냥 엉아 역할 하는 민혁&프니엘의 애기 시절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호호...








엔딩센터 시켜주는 마음씨 착한 동생들이 많이 생겨서 다행이야(⸝⸝⸝ᵒ̴̶̷̥́ ᵕ ก̀⸝⸝⸝)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