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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ㅠㅠ

버블에서 세준이가 앨리스 진짜 보고싶다고
우린 언제 볼 수 있을까 그러거나
찬이가 예전에 자기 사이버 가수 아니라구
그런 말 할때보면 괜히 찡하고 한결같이 앨리스 보고 싶어
하는거 느껴져서 고맙기도 하고
너네 맘이 곧 내 맘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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