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남 잘되면 배를 아파한다.그리고 그 사실을 외면하거나 인정하지 않거나심한 경우에 뒤에서 끼리끼리 술안주 삼아서욕을 하고 잘 된 사람을 조롱하며 깎아내린다.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다.하지만 내가 32년을 살면서 대부분 그랬다. 오랜 시간 했던 노력을 마치 자기는 마음만먹으면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을 것처럼 정작 자기들은 할 생각도 할 마음도할 의지도 없이 쾌락에 빠져 살면서 하고 싶은 말은 주변에 이런 행동으로상처받거나 신경 쓰거나 감성 소비를하지 말라는 말, 어차피 그런 사람은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는다. 내가 이룬 것들에 대한 것에 진심으로인정해 주고 축하해 주면 그 고마움을기억해 주면 되고 잊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면하고인정하지 않고 뒤에서 욕을 한다. 익숙해져라 어차피 누가 알아달라고노력하고 열심히 사는 광대가 아니다나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게 노력이다. 내 자존감을 깎아 내리는 인간에게굳이 감정을 소비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