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 헤어진지 일주일째 너와 가던 식당,너와 걷던 공원, 너와 했던 모든 행동들 이젠 모두 정리하려구
참 힘들었지만 이제서야 널 보내줄 자신이 생겼어
번호도 바꿨고 너가 먼저 날 차단하긴 했지만 나도 차단 했구 인스타 페북도 염탐 절대 안할거야
나도 새로운 시작 하려고,
참 같이 일하던 매장에 너 자격증이랑 그런거 두고 갔더라 소포로 보냈으니 걱정말구, 잘 지내고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나도 잘 살거니깐 다음에는 또 연락해서 내 마음 흔들어 놓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야 내가 덜 힘드니깐, 사랑했고 고마웠고 나한텐 과분했던 여자야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