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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는 원래 협박조로 얘기하나요?

햇살 |2021.05.14 12:33
조회 397 |추천 0
손해사정사는 원래 협박조로 얘기하나요?
정말 궁금해서..주변에 물어볼 곳은 없고 네이트판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많으니까 여기에 글 써요.

보험금 청구한게 있어서 조사관이 나왔는데요,
다짜고짜 보험사기라느니 경찰서간다느니 굉장히 오바해서 얘기하는거에요.

금액이 큰것도 아니에요. 고작 23만원이에요. 제가 친정엄마랑 잘 모르고 보험금받을 수 있는건지 신청해본건데요. 이런 얘기 들으니까 황당하고 덜컥 겁이나더라고요.
그 사람이 녹음기도 켜두고 카페에서 엄청 크게 소리지르며 말했어요. 저 너무 억울해요.

보험은 흥국화재들어놓은거였고 조사관은 km손해사정사에서 나왔어요. 여러분은 흥국화재에서 보험 들지마세요. 저처럼 험한 꼴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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