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썸타던 오빠 있는데 오래 탄건 아니고..좋게 끝난 오빠가 있어 그오빠는 아직도 나 좋아하고
근데 그 오빠 친구가 좀 귀엽게 잘생겼는데 성격도 나랑 반대로 조용하면서 웃기는..? 그런 성격이야
근데 이 오빠가 처음 만났을때부터 뭔가 익숙하고 편하고 웃기고 했는데 처음에도 잘생겼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오래 안 갔거든 걍 웃긴오빠로 남아서
근데 이 오빠랑 친해지고 나서 학원에서 마니또를 하는데 서로 뽑고 할머니댁도 같은 지역?에 있고..그러면서 점점 의식되더라 근데 이오빠는 연상 취향이라 나한텐 완전 관심도 없고 전썸남 친구라 더 답없는데
그래서 좋아하기 싫은데 자꾸 무의식적으로 이오빠랑 연애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고 꿈에도 나오고..질투도 남
연락을 끊어볼까 그럼 좀 나아자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