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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냥이 점박이의 가족을 찾아요

쓰니 |2021.05.15 13:17
조회 692 |추천 8
❤점박이의 입양처를 찾아요❤

♡성별: 남아

♡나이: 1년 조금넘게 추정

♡중성화여부: 범백치료중이라 2-3개월후 수술권장으로 현재 되어있지않음

♡지역: 서울 금천구

♡건강상태: 작년 6월쯤 새끼때 집앞에 갑자기 나타나 사료,캔,등 챙겨주고 박스도 만들어주어 겨울도 났는데 21년 4월초 넘어 어느날 갑자기 설사증상과 기운이없고 쓰러져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결과가 범백으로 판명됨. 바로 병원에 입원후(11일)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현재까지 치료중. 며칠전 키트검사는 정상으로 나왔지만 설사증상이 남아있어 증상이 잡힐때까지 치료가 필요함. 그후 퇴원후 한달정도 더 케어해주며 증상을 지켜봐야함. 

♡그외 특이사항:
첫번째. 현재 완전히 완쾌가 된게 아니여서 다 나을때까지 고양이 키우시는분들은 불가능 특히 새끼고양이집은 더위험.

두번째. 현재 가능하면 퇴원후 완쾌하고 입양 갈때까지 집에서 돌봐주실수 있으신분도 찾고있어요. 그렇지만 일단 임보자가 나타나지않으면 제가 대신 입양갈때까지 돌봐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보가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메신저로 아니면 24시글로리병원으로 연락부탁드려요.)

♡입양조건:
- 서울,경기지역(일부지역)가능, 가능하면 금천구에서 가까운  
  지역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쥐잡이냥,베란다냥이,등 불가
- 생활이 넉넉하여 잘 돌봐주실수 있으신분
- 점박이를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해주실분
- 중성화필수
- 모든 가족 구성원의 동의를 얻으신분 (알레르기 여부도 확인)
  입양후 알레르기 비염,피부염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양이에대해 어느정도 기본 지식을 가지고 계신분

☆점박이가 정말 평안하고 안전한곳에서 외롭지않게 이쁨 받으며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생을 살다 갈수있도록 끝까지 책임져주신분을 구합니다.☆

우리 점박이는요.
성격이온순하구요(가는 병원마다 아시는분마다 모두들 너무 순하다고 할정도에요)
장난끼와 호기심도 많고 식성은 이루말할수없고 애교도 잘부려요.
길냥이 치곤 어렸을때부터 사람 손을 타서 사람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요.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받으니 링크로 신청 부탁드려요!
점박이에 대해 궁굼하신게 있으면 댓글이나 메신저 부탁드립니다!
범백감염후 치료중인 길고양이 점박이의 입양신청 폼입니다.

출처 : http://naver.me/IgTVMLX8




















저기요 이 글 올리는 저는 후원자였어요.

지금 다른 고양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대신 70만원이나 후원했는데 구조자가 딱 저 글만 몇 군데 올리고 연락 끊고 활동을 안 해서 저라도 올리는 거에요.

저희집엔 지금 칼리시 돌고 점박이는 범백 바이러스가 아직 남아있고 합사하면 다 죽어요.

키우실 형편도 안 되고 실내냥이는 입양 계획이 없으시지만 그래도 모른척 안 하고 모금하고 보호 중이신데

어땠든 이 마당에 빨리 입양 안 시키면 방사하실 거 같아요.

저도 답답해요.

아니 무슨 고양이를 돈 받고 파는 것도 아니고

구조하고 후원하고

할만큼 하고 여건이 안 돼서 더 적당한 보호자를 찾는 건데 뭐가 염치가 없다느니 어쩌니

저는 구내염 고양이 허피스 고양이 병원비 드는 고양이만 골라서 입양해서 키우는데 남들은 저랑 많이 틀리군요.

더이상 입양이 힘들어서 보호자를 찾는 거에요.

무슨 병 다 고쳐서 보내라 어째라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멀쩡한 고양이랑 안 놀고 아픈 길고양이한테 시간 쓰고 돈 쓴 저희는 천사란 말인가요.

저희같은 레벨의 분들만 댓글 달아주세요.

어차피 멀쩡한 고양이만 찾는 분들은 입양의 의미를 모르는 분들이니 패스하시구요.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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