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긴아니고 제 친구이야깁니다.
여성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제 친구는 마음이 여린친구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소심했던 친구였어요.
처음 여자친구사귀었다고 들었을때 친구들이
다 축하해줄만큼요.
그 애에게 지금 여자친구가 첫 여자친구입니다.
군생활도 여자친구덕분에 힘내서 하던중에
이별통보를 받았고 마음을돌리려했지만 안됐고
결국 휴가나와서 때렸다더군요.
법적처벌받겠지만 여자분도 잘못이있다고생각해요.
군대에있는사람에게 그런식의 이별통보는 예의없고
상처주는행동입니다. 폭력을 정당화하는건아닙니다.
다만 힘든군생활이라는점 생각해주시란겁니다.
여성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