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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헤어지고나면 상대의 단점은 잊혀지고 장점만 남을까..

ㅇㅇㅇ |2021.05.16 02:16
조회 29,183 |추천 65
나에게 못해줬던것들중 작은것들이 쌓여서 이별을하게된건데헤어지고나니 이것들은 얇은 채에 걸러진것마냥  없어지고나에게 잘해줬던것들만 기억이 나서분명 헤어진건데.. 다시 연락을 해볼까 말까하는 내자신을 볼때마다내자신이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해..
술이 너무 마시고 싶다.



이게왜 베플인지는 모르겠는데.. 생에첫 베플이네요 감사합니다.뭔가 신기하네요
참고로 저는 남자에요.. 댓글로 같이 술마시자고하신분.. 같이마시면 큰일날까봐 답글안달았어요
추천수65
반대수7
베플ㅇㅇ|2021.05.17 14:45
그래도 좋게 헤어진 케이스인가봄.. 나는 사람 밑바닥을 보고 헤어진 사람은 그 성씨만 들어도 소름끼칠 정도로 너무 싫음.. 좋았던 추억? 그 사람 장점? 단 하나도 기억 안남.. 그 사람을 만나지 말았어야 했단 생각이 큼.. 그러나 그런 사람도 만나봐서 사람 거르는 방법을 알게된건 다행이라 생각 듬..
베플ㅇㅇ|2021.05.17 14:46
저도 헤어지고 초반에는 단점은 생각안나고 장점만 생각나고 그립고 그랬었는데 새로운 사람만나니 비교가 되면서 정말 헤어지길 잘했다 싶어요.....
베플|2021.05.17 15:18
전 새로운 사랑 당장 나타나면 바로 잊혀질꺼 같은데...그냥 허전함에 계속 생각이 남..다시 돌아가봐야 그닥 도움될 인연이 아닌걸 아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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