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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나온 영화

ㅎㅎ |2021.05.16 10:49
조회 32 |추천 0

장발 남자와 양아친데 존잘인 남자 얘네 무리 뭐 등장인물은 이정도고 보통 고등학생들이랑 똑같음 근데 장발 남자애가 머리도 길고 해서 따를 당함 장발 남자는 몰래 복싱인가 운동을 하면서 복수를 다짐해왔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나는 그냥 일찐애들 무서워하고 장발 남자애랑 친하게 지냈었던 거 같음 그러다 중간에 내가 노래방 같은델 갔는데 그게 복도식 아파트에 집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거실에 양아치들이 누워서 그러고 있고 난 걔네 발견하고 놀래서 아무 방이나 열려다가 바로 뒤에 있는 화장실로 튀어서 놀란 가슴 진정 시키고 있는데 화장실 올려는 사람이 있어서 비켜주고 나왔는데 줄이 있었단 말임 맛집 가면 줄 서 있는 것처럼 그 복도식 아파트에 사람들이 줄 서 있었음 그 집(노래방)에 들어가겠다고. 그래서 난 그냥 나와서 앞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 머리를 쓰다듬음 양아치들 무리앤지는 모르겠고 잘생겼던 거 같음 그래서 난 걍 쑥스러워하면서 앞으로 가고 있는데 양아치들 무리 중에 젤 짱?인 애가 있는데 걔가 존잘임 걔도 줄에 서 있었는데 뒤쪽에 서있었음 내가 앞에 남자애한테 머리 쓰다듬어지고 쑥쓰러워 하면서 가고 있었댔잖아 근데 그 존잘양아치가 지나가는 내 머리를 똑같이 쓰다듬는 거임 난 놀래서 뒤돌아봤지 그래서 뭐라 했는진 기억 안나는데 그 양아치가 질투?해서 그렇게 했던 거 같음 그래서 나랑 양아치랑 몇 마디 주고받고 웃으면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난 갈길 갔단말야 그러고 교실같은델 들어갔는데 난 설레서 소리를 질렀어 꺄악 이런식으로 그러고 나서 양아치들이 그 장발 남자애가 나랑 친하게 지내니까 걔한테 가서 니 글쓴이한테 니 비밀 얘기해도 되나 이런식의 말을 하는걸 들었음 교실안에서 ㅇㅇ 난 복도에서 그 얘길 듣고 심각해졌고 걔네는 교실안에서 몇마디 더 실랑이를 했던거같음 이 이후엔 기억안나고 장발 남자애가 머리를 자르고 옴 존잘임 ㅋㅋ 내 꿈에서 유아인으로 나왔던거같음 내가 전날에 우아한거짓말을 보고 잤는데 거기서 유아인이 장발로 나오잖아... 쨋든 그렇고 대충 장발 남자애가 복수를 꿈꾸고 머리 잘라서 나랑도 잘되는 그런 스토린거 같은데 이런 영화 있음?ㅠ 너무 말이 긴거같은데 죄송... 존잘양아치라고 했던 애는 그 전에 틱톡커로 유명했었던 명진 님이라고 있는데 그 사람이랑 똑같이 생겼던 거 같음 그리고 이 꿈을 전에도 꾼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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