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눈팅만 하던 21살 남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핫?한 머니게임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심한 악플과 비난 그리고 성별 문제로 나아가지 말자는 취지로 글을 씁니다.
1~8편까지 모두 보았을 때 상당히 파급력있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걸로 보아 심각한 문제로 나아갈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머니게임의 노잼 방지 장치인 룰 때문에 상당히 몰입하면서 저도 보게됐는데 문제는 우리 친구들이죠.
위 영상 속에서도 나오듯이 게임은 게임일 뿐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너무 과열되어 있어요.
어떤 하나의 사건이 있어도 그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입장은 다 다르잖아요.
행동을 잘한 사람을 칭찬하는 글과 행동을 똑바로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글 중 어느 쪽에 댓글이 더 많이 달릴까요.아무래도 비판하는 글쪽에 많이 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왜냐하면 자극적이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있어 그 글에 반박을 해야되거든요.
머니게임에서도 그렇듯이 어디까지나 게임이고 연출된 상황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몰아가요.
현대판 마녀사냥같아요 그냥. 근데 이젠 마녀사냥하기가 더 쉽죠. 왜냐하면 익명이니까.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 이건 당연히 말 할 수 있어요. 자신의 생각이니까.
근데 그걸 넘어서 인신공격에, 현실에서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할 수 없는 심한 말을 익명이라는 거 하나로 너무나 쉽게 말해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악역 연기한 배우들 인터뷰 한 것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당히 힘들어하잖아요.
1명이 하면 대수롭지도 않게 여길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런 사람이 수 만명이면 버틸 수 있을까요?
인터넷 문화가 개판 된 이유는 저와 같은 10대 20대들이 장악해서라고 생각해요.
저희 부모님 세대들을 꼰대 취급하고 인터넷 문화에서 몰아낸건 지금의 10대 20대들인데
이 인터넷 문화의 주도권은 누가 갖고 있나요.
아무도 몰라요. 이끌려 갈 뿐이에요 익명인 누군가에게
좋아요 많으면 나도 눌러야지 하는 군중심리 이용해서 그 글이 옳든 싫든 다른 사람이, 친한 사람이 좋아요를 눌렀으면 그냥 자기도 누르는거에요.
그걸 이용해서 마녀사냥하고 물타기하고 옳은 소리하는 사람 묵살하면서 자기 입 맛대로 만드는거고요.
웹툰, 유튜브, 커뮤니티, SNS 같은 곳에 꼭 숨어서 물타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이런 물타기하는 몇몇 소수 때문에 다수가 이끌려가는건 너무 바보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자신이 깨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목소리를 내줬으면 좋겠어요.
목소리를 낼 용기가 없다면 생각이라도 해줬으면 해요.
정말로 이게 옳은건지,맞는건지... 다수가 했다고 해서 그게 옳은 일은 아니잖아요.
머니게임으로 인해 몇 몇 분들이 상당히 욕을 먹고 계신데 "잘 됐다", "넌 혼나야돼"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 있다면 생각을 좀 고쳐주세요.
그 프로에 여러분들이 나간다면 과연 욕 안먹을 자신 있으세요?
죄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텐데 그 영상 하나로 한 사람의 인성, 성격을 다 파악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이미 악플로 세상 떠난 연예인들도 있고 잘못된 정보와 마녀사냥으로 떠난 사람들도 있잖아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진정들 좀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성별 갈등 좀 그만 일으키고 이젠 좀 진정됐으면 좋겠어요.
메갈과 일베가 만들어 놓은 남자vs여자 판에 휘둘리지 말자고요.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런 글에 좋아요와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아마 인터넷 문화는 좀 더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몰라요. 이끌려 갈 뿐이에요 익명인 누군가에게
좋아요 많으면 나도 눌러야지 하는 군중심리 이용해서 그 글이 옳든 싫든 다른 사람이, 친한 사람이 좋아요를 눌렀으면 그냥 자기도 누르는거에요.
그걸 이용해서 마녀사냥하고 물타기하고 옳은 소리하는 사람 묵살하면서 자기 입 맛대로 만드는거고요.
웹툰, 유튜브, 커뮤니티, SNS 같은 곳에 꼭 숨어서 물타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이런 물타기하는 몇몇 소수 때문에 다수가 이끌려가는건 너무 바보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자신이 깨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목소리를 내줬으면 좋겠어요.
목소리를 낼 용기가 없다면 생각이라도 해줬으면 해요.
정말로 이게 옳은건지,맞는건지... 다수가 했다고 해서 그게 옳은 일은 아니잖아요.
머니게임으로 인해 몇 몇 분들이 상당히 욕을 먹고 계신데 "잘 됐다", "넌 혼나야돼"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 있다면 생각을 좀 고쳐주세요.
그 프로에 여러분들이 나간다면 과연 욕 안먹을 자신 있으세요?
죄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텐데 그 영상 하나로 한 사람의 인성, 성격을 다 파악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이미 악플로 세상 떠난 연예인들도 있고 잘못된 정보와 마녀사냥으로 떠난 사람들도 있잖아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진정들 좀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성별 갈등 좀 그만 일으키고 이젠 좀 진정됐으면 좋겠어요.
메갈과 일베가 만들어 놓은 남자vs여자 판에 휘둘리지 말자고요.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런 글에 좋아요와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아마 인터넷 문화는 좀 더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