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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4년째 아직도 꿈에 나타나는 그녀

4년 |2021.05.17 11:46
조회 314 |추천 1
일단 글쓰는것이 익숙치않아 오타 및 필력이 부족한 점 양해 바랍니다.

제가 스무살 적 처음 회사에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다닌지 2개월 ? 3개월 쯤 되어가는 날
새로운 분이 타 부서에 면접을 보러 오셨습니다. 키가 매우 작으셨고 매우 마르신 분이 였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 이상형이 키가 작고 마르신분이 제 이상형 이였는데 딱 제 이상형 이셨죠.
몇주가 흐른뒤 그분이 새로 입사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정말 '와 이쁘다..' 라고 생각정도만 들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낯을 많이 가리기도 하였고 말을 걸어볼 기회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업무적으로 연락할 기회가 생겨서 몇번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몇일 정도 대화를 주고받다보니 어느정도 친해진듯 하여 당시에 모두의 마블을 열심히
하고있던터라 서로 같이 게임도 하자고 할 정도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친해지고 난뒤에 들은 이야기가 그녀는 4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이로 말할 수 없었지만 그저 좋은 인연 으로라도 있고 싶어 계속 회사에서는 친하게
지내게 되었죠. 그러던 어느날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어서 영화를 같이 보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영화가 베테랑 이였는데 참 재밌게 보고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한층 더 친해지고 나니 계속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아 쓰다보니 조카기네요 .. 다 집어치우고
그렇게 지내다 만나서 1년 좀 넘게 만나다가 군대 때문에 헤어졌는데
조카 울었습니다 진짜 많이 울었네요
4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꿈에 1주일에 2번이상 나타나는데
그분은 저를 차단하셨고 다른번호로 연락해보려까지는 안해봤는데
무섭네요 씹힐까봐
새로운 사람도 만나보고
해보았는데 계속 꿈에 나타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다시 만날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
그냥 어떻게 지내는지라도 알고 싶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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