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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랑 김민정 새 드라마 대본리딩샷 떴다

ㅇㅇ |2021.05.18 10:10
조회 6,116 |추천 9


배우 지성과 김민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악마판사>의 대본 리딩샷이 공개됐음




지성과 김민정의 만남이 왜 화제냐?











 


지난 2007년에 방영한 드라마 <뉴하트> 이휴

13년 만에 다시 만나기 때문!!!






 

 


드라마 '악마판사'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드라마.





 


탐욕스러운 권력자를 징벌하는 악마판사 '강요한' (지성) 



시범재판부 재판장. 


수수께끼 같은 스타 판사로 귀족적인 외모와 사람을 사로잡는 미소, 취미든 물건이든 모든 것에 최고의 우아한 취향을 가졌다. 


대부호의 비극적인 상속자라는 사실도 그에 대한 신비감을 대중 속에 심어준다. 하지만 숨겨진 진짜 그의 모습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슬프지만 현실에 정의 따윈 없고 게임만 있다고 생각하는 지독하게 불공정한 캐릭터.





 

 

강요한의 유일한 최대 숙적 '정선아' (김민정)


사회적 책임재단 상임이사 역할로, 극중 강요한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얽혀 있는 인물. 

우아하고 화려한 회모, 영민한 두뇌와 타고난 매력을 무기로 극 중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진영 : 디스토피아 속 유일한 희망 '김가온' 배석판사






 


박규영 : 광역수사대 형사 '윤수현'

김가온 (진영)과 친구와 연인 사이






 

한 편, 드라마 '악마판사'는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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