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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름비 역주행 시킬 수 없을까

애들에게 주는 작별 인사 같은 느낌?
묻히기 아까운 명곡이고 시기도 적절하고 가사도 뭔가 지금 딱
우리 상황인데ㅜㅜ

“한 줄기 빗물처럼 너무 아름다웠던 투명한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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