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아버지들은 딸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웬만하면 뭐든 다 들어주려고 함.
사실상 공주대접. 이때부터 왜곡된 남성관이 형성된다고 생각함.
남자= 나한테 져주고 내가 뭐라하든 다 들어주는 존재. 라는걸 일단 깔고 들어감
당장 가부장적인 사회분위기(전근대사~근현대사)때만 해도 여자들이 지금처럼 이기적일수
없는 사회구조였다고 생각함. 그건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만 봐도 그 느낌을 짐작할수있음.
오늘날 여자들에게는 그런 공주대접, 관심을 받는게 본인들에게 자존감을 유지할수 있는 길이고
그게 아니면 본인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인식이 되있음. ㅂㅈㅂ도 이런 원리라고 생각함.
어떤 한 무리에 여자가 둘이상 있다? 이건 본인한테 올수있는 주목도가 분산될 우려가 있는
긴급상황임. 그걸 본능적으로 캐치하고 상대방을 견제하는 거임. 본인의 가치를 높히기위해.
이런 여자들이 우리사회에 거의 태반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고통을 받는거임.
왜냐면 여자들은 남자가 자기를 공주대접 안해준다? 자기한테 그런 ㅂㅃ해줄 놈들 천지삐깔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무기삼아 헤어지자는 제스쳐를 취함. 그때부터 남자의 을의 연애가 시작되는거임.
이런 구조인 커플이 엄청많고, 요즘들어서 흑우니 스윗한남이니 이런게 이슈가되서 이런 흑우짓거리가 안좋다는 걸 인지하기 시작했지, 이런 커플들 엄청 많았음 과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