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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행복했어

ㅇㅇ |2021.05.20 00:13
조회 1,385 |추천 2
앞에 빨간mlb모자 존잘남이
카페같은 휴게실에서 나 기다림
내가 어지럽다니까 물떠주고 부축해주더라
괜찮냐고
근데 주위 어른들이 잘 어울린다고 밀어줌
난 쑥스러워서 먼저가라
난 쉬었다간다했지
괜히 팅겼나 이정진닮은 훤칠한 연하남인데
추천수2
반대수7
베플ㅇㅇ|2021.05.20 00:23
우리 휴게실은 카페처럼 통합형이고 그안쪽 벽에 남녀 캐비넷방 따로 분리되어있어 남녀가 카페공간에서 서로 썸탐
베플ㅇㅇ|2021.05.20 00:20
앞에선 아닌척 하지만 집에 와서 이불발차기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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